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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마음으로.. 날짜 들어가는 곳 
자다가 갑자기 눈이 떠지더라..
오빠말처럼 해야 하는데.. 실천하기는 왜 이리 어려운걸까..^^
오늘 하루도 그냥 그렇게 보냈는데..
(무엇때문인지 머리두 아프고 집중도 안되는 하루였거든..-_-;)
지금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의욕도 생기고..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계획도 세우고 해야겠다..^^
오빠두 힘내구..좋은꿈꾸고..
낼 메신저에서 보자..^^


     커플 일기장 오픈^^ 날짜 들어가는 곳 
오빠 ^^ 드뎌 우리의 커플일기장이!!^^
오늘 이것 때문에 암것두 못했따..;;
엑세스를 sql로 바꾸고..파일도 올리게 했거든
암튼 오빠가 ..문제도 해결해주고..^^
만들고 나니 뿌듯해..ㅎㅎ
오빠두 기쁘지?^^
근데..일기 하루에 한개밖에 못쓰는데..
우리 일기 어떻게 구분하지..
그게 문제..^^;
에러 때문에 다시썼어..ㅠㅠ


     open mind.. 날짜 들어가는 곳 
솔직한 일기를 쓴다는것.. 그것도 공개적인 웹에 그렇게 한다는건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 것 같다.
웹서핑을 하다가 정말 솔직하게 자기생각을 적어놓은 다이어리를 보면서
나도 그랬으면 했는데..
막상 일기를 쓰려고하면..먼저 머뭇거려지는건..
나의 생각이나 감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것 같다.
다른 사람에게 비춰질 내모습..
내가 하는 말이나 나를 보고 느끼는 생각들..민감하고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그런것에 너무 연연하면
나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말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위를 돌아보면 가식없이 진솔하게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자신의 장점 뿐만이 아니라 컴플렉스나 실수들도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 써내려갈 나의 일기도 그런 느낌으로 다가갈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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